시계는 속는경우가 많다고하죠.
이공장 제품인줄 알았는데 이공장제품이 아니더라. 이거죠.
속이는건 어렵지가 않습니다. 포장 스티커만 바꾸면 구별하기 어려우니까요. 1마오. 한국돈 20원이면 스티커 열댓장입니다.
가끔 문의오는게, 무브먼트같은거 다 확인해주느냐… 또는 무브먼트 보여주느냐.
저는 거부합니다. 보여드리지 않아요.
단지 받고나서 아닌경우 다 책임진다고합니다.
솔직하게 그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사기를 친다면 어먼사진 보여주고 보낼때도 어먼거 보내면 됩니다. 사진이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것보다…
구매자에 이기적인 부분들때문입니다.
저도 매장하기때문에 판매자입장입니다. 저는 구매자이면서 판매자입니다. 판매자입장에서…
원하는데로 다 열어서 내부부속까지 다 보여줍니다. 갑자기 맘이 바껴 구매안해버리면, 중고됩니다.
구매자는 그럽니다. 왜 중고냐?
반문해보겠습니다. 본인이 타인이 요구해서 분해했던거 구매하는게 좋습니까? 안좋을껍니다. 누구든 공장서 매장서 나오는 그대로 받기를 원할겁니다.
제품판매하는 매장하고 관계에서는 저는 구매자입니다. 저렇게 해서 반품하면 매장이 좋아할까요?
결정적으로
제가 판매자로서 말씀드리면
속는거에 99%는 중간 사입자가 장난치는거지 매장이 장난치는게 아니라는거죠.
매장도 사기 치지만, 그런 사기는 치지 않습니다.
좋은거 주세요 했을때 싸구려를 좋은거라고 속이는거지
이걸 속인다라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싼거를 비싸게 파는것…. 상술로 봐야할지 사기로 봐야할지…
A공장제품주세요 했는데 B공장제품을 주는 이런행위를 매장은 하지 않습니다. 이건 매장이후단계에서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만약 이문제가 매장서 발생되었다면 그건 매장직원이 단독으로 한행동일껍니다. 이렇게 할 직원도 사실 없다고 봅니다.
*이건 있습니다. 제가 매장을 하기때문에 그들이 어떤방법을 쓰는지 알고 있습니다.
사입인원이 매장직원과 친분이 있는경우, 사입인원이 본인에 사장 즉 구매대행업자를 속이고 A라는 매장에서 구매했다고하고 B매장제품을 사갔을때, A매장직원은 사입인원편을 들어주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건 제가 본적이 있습니다. 드물죠.
매장도 단골장사입니다.
속으면 본인이 어디서 속는지를 아셔야합니다.
어먼놈 잡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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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산토스 문의가 있었습니다.









사이즈는
47.5cm x 39.8cm x 9.38mm 입니다.
매장출고가는 2050위안입니다.
가죽 스트랩이 추가되서 나옵니다.









색상과 스트랩이 다릅니다. 소가죽기준 1550위안. 악어가죽기준 1850위안입니다.

BV 제품같은경우 엑스표시제품은 당장재고가 없어 기달려야하고 그외제품은 현물이 있다고합니다.
